행정안전부2 행정안전부 추천 '가고싶은 가을 섬' 9곳에 고흥 연홍도 선정 행정안전부가 밝힌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 3종 9곳에 고흥군의 연홍도가 '걸어봐 섬'에 포함됐습니다. 연홍도는 고흥의 지붕없는 미술관이라는 별명을 그대로 보여주는 섬으로 섬자체가 예술작품이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금산면 신양선착장에서 배를타고 5분정도 가면 도착하는데 골목마다 다양한 벽화와 조형물로 꾸며져 있으며, 작은 조각공원에는 폐품을 활용해 만든 작품들이 바닷가에 전시되어 있고, 우리나라 최초의 섬미술관 연홍미술관에서는 다양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섬을 한바퀴 돌고 뱃시간이 남으면 스마트연홍센터에서 4D해저잠수함, 뮤비컬쳐영상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걸어봐 섬'에는 연홍도(고흥군) 이외에도 녹도(보령시), 대장도(군산시), 내도(거제시), 월등도(사천시) 등 4개소가 포함됐습니다. .. 2022. 9. 29. 고흥 쑥섬, 행정안전부 선정 ‘찾아가고 싶은 봄 섬’ 9개소에 선정 고흥군의 고양이섬 쑥섬(애도)가 행정안전부 선정 ‘찾아가고 싶은 봄 섬’ 9개소에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봄과 어울리는 여행 주제를 선정하고, 각 주제에 맞는 ‘찾아가고 싶은 봄 섬’으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찰칵섬’과 섬에서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동물섬’, 가족과 여행가기 좋은 ‘가족섬’ 등 9개소를 발표했습니다. ‘찰칵섬’은 노란색의 수선화와 노란 지붕 등으로 마을 전체가 노랗게 물든 섬 전남 신안군 선도, 청보리로 초록빛 장관을 연출하는 전남 완도군의 청산도, 해가 지기 전에 섬과 섬 사이에 주황색 노을이 펼쳐진 충남 보령시의 장고도 등 3곳을 선정했습니다. ‘동물섬’은 고슴도치 모양의 전북 부안군 위도, 방목사슴을 만날 수 있는 경남 거제시 이수도와 고양이섬으로 불리우는 전.. 2022. 5. 3. 이전 1 다음